
그룹 오마이걸의 승희가 따뜻한 연말을 맞아 행운의 번호를 추첨하는 ‘황금손’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데뷔 이후 탄탄한 가창력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승희는 이번 방송을 통해 꾸준히 이어온 선행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녀가 복권 추첨 현장에서는 어떤 유쾌한 입담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승희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과 섬세한 감성 표현으로 ‘완성형 보컬리스트’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에서는 재치 있는 입담과 남다른 공감 능력을 발휘하며 ‘믿고 듣는 승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최근에는 연기 분야로도 스펙트럼을 넓혀 ‘여자 연기돌’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승희는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스페셜 싱글 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멈추지 않고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담은 싱글 앨범을 연이어 발표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승희의 행보가 더욱 빛나는 이유는 화려한 무대 뒤에서 조용히 실천해 온 선행 덕분이다. 그녀는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 환자들을 돕기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2,000만 원을 쾌척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 활동에도 2,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취약계층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꾸준히 표현해왔다. 이러한 승희의 선한 영향력은 팬들에게도 전해져, 팬클럽이 자발적으로 승희의 이름을 내걸고 유기 동물 보호 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아티스트와 팬덤이 함께 만드는 기부 문화의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

또한 승희는 동료 아티스트들과 함께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관심이 얼마나 큰 기적을 만들 수 있는지 몸소 보여주고 있다.
이번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승희는 “평소에도 복권기금이 좋은 곳에 쓰인다는 사실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저 역시 소소하게 당첨의 꿈을 꿔보기도 했다”라며 “이렇게 직접 당첨 번호를 추첨하는 뜻깊은 자리에 서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고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청자 여러분 모두가 올 한 해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선행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복권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복권기금은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 안정 사업, 소외계층 복지 사업, 문화 예술 진흥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이며 우리 사회 곳곳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오마이걸 승희의 밝은 에너지와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03회는 12월 20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공개된다.
한편,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자체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를 통해 추첨 리허설 과정부터 본방송까지 실시간으로 생중계하며 투명한 절차를 공개하고 있다. 방송 종료 후에는 황금손으로 출연한 게스트의 생생한 후기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연금복권 720+의 리허설 현장 역시 해당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며, MBC Life 채널을 통해서도 로또와 연금복권 추첨 라이브를 함께할 수 있다.
사진 : MBC